[2023 회고록] 학부졸업과 대학원 입학을 맞이한 2023년

2023. 12. 22. 04:47·🖊️ 공대생 글쓰기 🖊️/공대생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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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23년 올 한해는 정말 다이나믹한 일들이 많았는데, 상반기에는 졸업과 입시를, 하반기에는 대학원생으로서의 chapter가 시작되었다. 2023년도 내가 했던 일들과 이를 통해 어떤걸 느꼈는지를 정리해보았다.


2월 : 해외지역연구프로그램 - 일본 오사카가쿠인 대학교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인하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오사카 단기교환 프로그램에 합격하여 일본 오사카에 갔다왔다.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을 가고 싶기도 하였으나, 긴 기간동안 해외에 있을 여유도 없었으며, 대학원 진학도 준비를 해야했기 때문에 방학기간 동안 짧게 해외로 나가서 공부하는 단기교환(해외지역연구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

 

일본에 가서 찍은 사진들이 정말 많다.

 

일본어 공부, 아사히 맥주공장, 오사카 야경, 교토 기요미즈데라, 금각사, 후시미 이나리 신사, 고베 메리켄 파크, 고베 야경

 

2주 동안의 일본 여행(?) 후, 두 가지를 느꼈다.

1.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편의점을 열면 들리는 소리부터, 친절한 일본의 서비스. 그리고 일본에 왔음을 실감나게 하는 건물들과 애니메이션들까지. 음식들도 의외로 너무 맛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2. 돈을 잘 사용하는 것의 중요함을 배웠다.
일본 오사카의 분위기는 좋았던 반면, 물가가 너무 비쌌다.(느낌상 강남역 근처 물가 정도?) 애초에 돈을 너무 적게 들고 갔기 때문인 것 같기도 했다. 그래서 한동안은 먹고 싶은거 참고 아껴가면서 여행을 하였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도대체 나는 무얼 위해 여행을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써야할 시기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도 정말 중요함을 배웠다.

 

3월 : 막학기 시작 및 어학성적 준비

드디어 막학기인 4학년 2학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번 학기에 수강하게 될 과목은 다음과 같다. 총 14학점을 수강한다.

과목명 (학점) 구분 소속 학과
생활한문 (1) 교양선택 프론티어학부
고급대학영어 (3) 교양선택 프론티어학부
세상을 바꾸는 스타트업 이야기 (3) 교양선택 프론티어학부
골프 (1) 교양선택 체육교육과
산업공학종합설계 (3) 전공필수 산업경영공학과
고급기계학습 (3) 전공선택 산업경영공학과

 

대학원 진학 및 졸업을 위한 어학성적을 맞추기 위해 어학시험도 준비를 하였다. 토익은 720점을 넘겨야 하며, 뉴텝스는 327점을 넘겨야 한다. 나는 뉴텝스로 성적을 맞추었으며 총 3번 시험을 보았다. (315점 -> 325점 -> 345점)

막판에 327점을 넘겼다...

계속 청해에서 점수가 안나와 고생했는데, 다행히 마지막 세 번째 시험에서 커트라인을 넘길 수 있었다. 영어성적은 미리미리 준비하도록 합시다..

 

6월 : 대학원 합격 발표 및 막학기 종강

올해 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 후기 석사과정에 합격했다.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에 합격하였으며, 석사과정으로 진학하였다. 입학하기 전, 틈틈이 랩실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에도 참여하여 연구 주제에 대한 감을 잡아가려고 노력했다.

 

학부 내 인턴으로 있었던 연구실도 정리를 하였다. 지도교수님께 나의 진로방향과 생각들을 정리하여 말씀드렸고, 좋게 마무리지어 나오게 되었다. 추가로 막학기 종강까지 하면서 졸업식을 제외한 인하대학교에서의 모든 것들을 정리하였다.

 

7월 : 제부도 가족 여행, 경주 혼자여행

7월 4일부터 5일까지, 정말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여행을 갔다. 우리 가족은 항상 졸업 시즌이면 여행을 갔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여행을 갔는데, 4년 반 만이라 정말 오랜만이었다. 

비가 온 덕분에 선선한 날씨에서 먹을 수 있었던 고기

 

그리고 7월 13일부터 일주일동안 혼자서 여행을 다녀왔다. 포항공대 교수님께 인사드릴 겸, 포항 근처 경주로 여행을 갔다. 

십원빵, 옥수수 아이스크림, 대화만두, 료코 돈까스, 대게 닭강정, 시즈닝 파스타

 

황리단길, 대릉원, 첨성대, 월정교, 천마총, 안암지, 석가탑, 대웅전

 

정말로 예뻤던 월정교의 야경

 

8월 : 학사 수여식 및 대학생활 정리

2019년 3월에 입학하여, 2023년 8월에 인하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하였다. 총 151학점을 스트레이트로 수강하였으며, 정규 수업과정 외에 학부연구생, 연합동아리 등 꽤나 바쁘고 알찬 4년 반을 보냈다. 

학부 시절동안 가장 뿌듯한 성취 중 하나. 130학점 기준 총 151학점 수강! 거의 한학기를 더 다닌 셈이다.

 

4년 반 동안 다녔던 인하대학교를 졸업한다! 나도 이제 척척학사

9월 : 대학원생활 시작

학부 졸업 후, 본격적으로 포항 대학원 생활이 시작됐다. 대학원 생활은,

  • 수강하는 과목의 수는 10학점으로 현저히 줄었지만, 어려움의 정도는 학부수준의 배였다. 수업을 따라가다보니 한학기가 지나가 있었다.
  • 하루루틴에 규칙들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이 정해졌다.
  • 소득이 생겼다. 나도 이제 세금을 낸다.
  • 직장인에 가까워졌다. 책임이라는 단어를 실감하기 시작한다.

연구실 바닥에 발자국을 내딛는 횟수만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무게감이 막중했다. 언행에도 무게감이 실렸으며,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한 논리적 사고의 유연성도 중요해져갔다. 더 나아가 과연 이 사회에 내가 어떤 것을 기여할 수 있을까를 집중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이번 학기 수강한 과목은 다음과 같다.

과목명 (학점) 구분
데이터과학을 위한 수학 (3)  전공필수
통합리스크관리 (3) 전공필수
동적계획법과 강화학습 응용 (3)  전공필수
산업경영공학세미나 (1) 전공필수 (조교과목)

 
10학점 밖에 되지 않아 우습게 보았던 나 자신을 아직까지도 질책한다. 대학원 수업은 그리 만만치 않은 것이랴...
 

10월: NeurIPS Workshop Paper 억셉

학부 때 시작한 연구가 NeurIPS 2023, Workshop on Diffusion Models에 accept되었다. NeurIPS 본 학회에 reject되면서 받았던 review들을 잘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고, 추가적으로 contribution도 확장하여 제출하였다. 결과적으로 감사하게 accept이 되었다.

 
NeurIPS 학회는 인공지능 분야에 있는 사람들에겐 꿈의 학회다. Impact Factor는 23에 육박하며, acceptance rate는 20%밖에 되지 않는, AI계의 탑티어 학회다. 비록 Workshop이지만, 학부생의 신분으로 작성한 논문이 accept되는 것은 상당히 드문 일이라고 하는데, 너무 좋은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했다. 논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s://arxiv.org/abs/2312.08843

 

Diffusion-C: Unveiling the Generative Challenges of Diffusion Models through Corrupted Data

In our contemporary academic inquiry, we present "Diffusion-C," a foundational methodology to analyze the generative restrictions of Diffusion Models, particularly those akin to GANs, DDPM, and DDIM. By employing input visual data that has been subjected t

arxiv.org

 

연구하고 논문을 작성하면서 다음의 것들을 배웠다.

 

먼저, 빠르게 하는 것보다 천천히 제대로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3월 초, 1주 정도 남은 ECML학회에 투고를 준비하고 있었다. 당시 나는 실험 결과에 굉장히 회의적이었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 FID Score 측정은 최소 5천장의 이미지를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당시 나는 이미지 생성이 귀찮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나 자신을 합리화하며 128장으로 측정하였다.
  • FID Score 계산 패키지에도 확신이 없었다.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 올바르게 잘 계산을 하고 있는지도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서 실험결과를 내었다.

결국 투고를 미루고, 결과값을 다시 계산하여 논문을 작성하였다. 이번에는 5천장의 이미지를 생성하여 값을 계산하였다. 마음 속에서 회의감이 들 때는, 속으로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말하면서 상황을 정리하는 방식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속으로 생각하게 되면 괜히 상황을 합리화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연구는 수용이 아닌 토론의 과정임을 베웠다.
논문을 쓰면서 몇 가지 의문점이 있었다.

  • 단순히 return point들만 작성한다고 논문이 될까?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를 딥러닝 메커니즘 측면에서도 서술해야 하지 않을까?
  • 논문 작성 중, 교수님께서 ddpm의 상위버전인 ddim에 대한 내용을 넣으셨다. 당시에는 ddim이 본 논문과 큰 관련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교수님께서 하라고 하신 부분이므로 일방적으로 수용하였다. 예상대로, review에서 너무 관련없는 내용들이 많다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당시에는 교수님과의 의사소통도 원활하지 않았고, 논문 작성 뿐 아니라 중간고사 및 입시 준비도 병행하면서 해야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검토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일방적으로 교수님의 의견을 수용하는 방향을 논문을 작성하곤 하였다. 연구하는 과정에서 교수님은 나의 연구를 지도하시고 알려주시는 분이시지, 일방적으로 지시를 하시는 분은 아니다. 대학원 내 연구 활동은 일방향의 수용하는 과정이 아니라 양방향의 토론하는 과정이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들을 기반으로 나의 생각들을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며, 나중에 후회가 남지 않음을 배울 수 있었다.

 

12월 : 미국 NeurIPS 학회 방문

12월 10일부터 12월 17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NeurIPS학회에 참여하였다. 올해는 13000명 정도가 왔다고 한다. 규모가 큰 학회인 것은 알고 있었으나, 생각 이상의 규모로 깜짝 놀랐다. 
 

미국 뉴올리언스

 

 
일주일동안 미국에 있으면서, 여러가지를 느꼈다.

  • 자신감을 얻었다. 대학원에 와서는 적응해야 할 것도 많고, 새로운 도메인 분야에 와서 모르는 내용들만 계속 보았다. 뉴립스 학회에 오면서 그동안 공부했었던 내용들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좋았으며, 고향에 온 것과 같이 반가운 내용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이 자신감은 꽤 오래갈 것 같다.
  • 연구의 가치의 중요성을 배웠다. 포스터세션은 정해진 시간에 많은 양의 포스터를 훑어보게 된다. 그렇게 되니 자세한 방법론 보다는 이 연구가 어떤 것을 했고, 왜 했는지만 빠르게 파악하고 넘아가게 된다. 나도 그랬고, 나의 포스터를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 또한 그랬다. 그러기에 현재 나의 연구의 가치를 짧은 시간에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역량도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 추진력도 얻었다. 학회 내에서 최대한 다양한 사람들과 많이 대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외국인들이었지만 영어로 먼저 다가갔다. 이를 통해 젊음의 패기를 느낀 것 같았다. 

시차때문에 아직까지 고생하고 있지만, 미국에서의 일주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다. 잊지못할 경험을 하게 해주신 인하대학교 이우기 지도교수님께 정말 감사하다.
 

12월 : 종강

한국으로 귀국하고, 포항으로 내려가 바로 기말고사를 치뤘다. 12월 21일에 데이터과학을 위한 수학 기말고사와 통합리스크관리 Term Project 제출로 대학원 첫학기를 종강을 맞이했다.
학점 결과는 너무 저조하였다. 하지만 첫학기이기도 하고, 처음부터 잘할 거라고는 예상하지 않았기 때문에 절망하지 않았다. 이번학기를 통해 감을 잡았으니, 다음학기부터는 좋은 성과를 내면 된다고 생각했다. 
이번 학기 각 과목들을 들으면서 아래의 점들을 배웠다.

  • 데이터과학을 위한 수학 : 복습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내용이 어렵고 진도가 빠를 수록, 그날 배운 내용은 일주일 안으로 복습을 해야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다. 중간고사 이전에는 복습을 안하다가 중간고사에서 깨진 이후로 복습을 열심히 하면서 나름 소소한 성과도 얻을 수 있었다.
  • 통합리스크관리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처음으로 R을 활용해보았다. 본격적으로 통계학을 공부한다는 것이 실감났다.
  • 동적계획법과 강화학습 응용 : 항상 특정 과목을 수강하기 전에는, 이 과목을 들어본 주위 사람들에게 꼭 물어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에는 단순 호기심으로 접근했다가 나랑 과목이 너무 안 맞았다. 물론 내가 열심히 안한 것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나와 맞아야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확실했다.

느낀점 및 2024년 상반기 계획

졸업과 입시를 준비한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는 그렇게까지 다이나믹하지는 않았다. 다만 새로운 것들에 적응하는데 정신이 없었다. 새로운 환경에서부터 새로운 직책,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연구 주제 등 알아가야 하는 것들이 정말 많았다. 학부 1학년 첫학기때도 적응하느라 고생을 좀 했던 기억이 있는데, 대학원 1학년 첫학기는 잘 적응했는지 의문이다. 

 

현재 나는 다음 고민들을 하고 있다.

 
1. 전문연에 대한 고민
석사졸업 후, 전문연구요원제도로 병역을 대체할 계획이다. 하지만 금융분야로 오게 되면서 영역이 확 줄게 되었다. 뽑는 인원도 몇 안되며 티오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제 나름대로의 전략은 역량을 키워 순수금융에서 벗어나 진출분야를 넓히는 것이다. 순수 금융분야에 대한 공부 뿐 아니라, 데이터 사이언스 (DS)에 대한 강점도 어필하게 되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석사과정을 지내면서 저의 목표는 금융에 대한 공부와 DS에 대한 공부를 병행하여 그 경계선에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이다. (마치 토트넘 손흥민 선수의 양발처럼)

  • 금융 분야에서의 성장 계획 : 금융분야는 크게 투자/트레이딩과 리스크관리도 구분되며, 현재 나는 리스크관리 분야에 있다. 이는 곧 보험계리와 연결되며 이 과정에서 수학 및 통계에 대한 지식이 매우 중요하다. 석사과정으로 있는 동안, 사이버리스크와 자연재해리스크에 대한 논문을 정말 많이 읽어 이를 구현하여 깃허브에 업로드하기 및 수학 및 통계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2024년도에는 Course work과 연구를 하면서 보험계리에 대한 공부도 틈틈히 하려고 한다. 
  • 데이터 사이언스에서의 성장 계획 : DS 분야에서는 단순 통계적 기법도 좋지만, 현재는 머신러닝과 딥러닝 분야에서 최신 기법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현재 트렌드를 잘 반영하는 금융인이 되고 싶다.

 
2. 도메인 분야 내 나의 위치에 대한 고민
제가 현재 몸담고 있는 보험계리 분야의 궁극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다.

  • 리스크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분석
  • 적절한 보험요율 산출 및 설명
  • 최종적으로 적절한 보험상품 개발

이 과정에서 보험료 산출 과정을 설명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머신러닝/AI 모델은 직관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리스크관리 분야는 아직까진 전통적인 통계기법을 주로 사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머신러닝/AI모델이라고 무조건 설명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또한 전통적인 통계기법보다 예측력은 머신러닝/AI모델이 훨씬 더 좋다. 따라서 이 모델들로 설명을 할 수만 있다면 훨씬 더 세밀하고 정확한 요인 분석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https://datascientistforai.github.io/DataScienceStudy/TimeSeriesData/2_Learning_TimeSeries.html

 
이렇게 AI모델들이 왜 이런 결과를 내었는지를 해석하려고 하는 학문을 XAI(eXplainable AI)라고 하며, SHAP이나 LIME과 같은 방법론으로 변수 중요도 및 예측값에 대한 영향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여력이 된다면, XAI를 보험계리에 꼭 한번 적용하여 성과를 내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다.
 
추가로, 아래의 목표들도 적어본다. 

  • 다양한 사람들 만나기
  • 나만의 하루 루틴을 만들기 + 규칙적인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체화하기
  • 나만의 휴식방법 발견 및 꾸준히 실천하기 (독서, 운동, 여행 등등)
  • 한달에 한 번은 글쓰기

2024년을 맞이하며.. 

지금까지의 연말과는 다르게 올해는 연말 분위기가 잘 안나기도 하며, 지금까지의 연초와는 다르게 연초에 대한 기대가 딱히 되지 않는 2023년이긴 한다. 하지만 하루하루에 충실하며 열심히 살고자 한다. 2024년에는 올해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더 보람차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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